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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서산 등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 ‘이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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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기사입력 2020-04-05


[내포=뉴스충청인] 충남도는 서산시 대산읍 독곶리에 발생한 소나무재선충병 긴급방제를 완료하고, 서산시와 합동으로 방제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충남도는 후속조치로 산림청으로부터 긴급방제비 1억 500만 원을 지원받아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 등 소나무류 1094본을 벌채하고, 훈증 및 그물망 피복작업을 완료했다.

 

또한 서산시 대산읍 독곶리 등 1753㏊를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으로 지정했다.

 

도를 비롯한 한국임업진흥원, 재선충병모니터링센터 등 5개 기관은 발생지 주변 10㎞ 반경 내 정밀예찰조사를 실시했지만, 황금산 외 추가 재선충병 감염목을 발견되지 않았다.

 

도는 향후 매개충 우화시기에 맞춰 무인항공방제, 지상방제 등을 추진하고 항공 및 지상감시를 강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방지할 계획이다.

 

추욱 도 농림축산국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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