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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문화재단, 1월 우수 레퍼토리 기획공연 오페라 ‘라 보엠’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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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기사입력 2019-12-31


[내포=뉴스충청인] 충남문화재단은 1월 29일 오후 7시, 충남도청 문예회관에서 우수 레퍼토리 기획공연 오페라 <라 보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페라 <라 보엠>은 이탈리아 베리즈모 오페라의 거장 쟈코모 푸치니의 대표작으로, 1980년대 파리 라탱 지구를 배경으로 젊은 예술가들의 겨울 이야기를 다룬 오페라이다. 서울오페라앙상블의 장수동 감독이 총괄하며, 소프라노 정꽃님, 테너 석승권 등이 출연한다.

 

우수 레퍼토리 기획공연 오페라 <투란도트>는 아리아 ‘내 이름은 미미(Si, Mi Chiamano Mimi)’와 ‘그대의 찬 손(Che gelida manina)’ 등으로 대중에게 친숙한 오페라이며, 낡은 아파트 꼭대기 층에 사는 시인 로돌포와 그의 이웃 미미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푸치니가 밀라노 음악원에 재학하던 당시 마스카니, 레온카발로 등과 같은 예술가들과 함께 가난하지만 자유로웠던 삶의 경험을 토대로 만들어져 사실적인 묘사로 유명하다.

 

본 공연은 충남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충남도청 문예회관 기획공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다. 공연 관람을 위한 티켓료는 R석 30,000원. S석 20,000원, A석 5,000원(예매 수수료 1,000원 포함)이며, 문화장터(http://www.asiamunhwa.com, 1644-9289)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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