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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전의면, 북세종 통합건강센터와 건강한 반찬봉사 특화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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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기사입력 2019-11-21

[세종=뉴스충청인] 세종시 전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북세종 통합건강센터와 협력해 건강한 반찬봉사 특화사업을 추진한다.

전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스스로 식사준비가 어려운 장애인, 독거노인 등 30여 가구에 협의체 위원이 직접 조리한 국과 밑반찬을 배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맛있는 동행, 행복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전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반찬 지원 대상자가 건강 취약계층임을 고려해 북세종 통합건강센터와 협력을 통해 21일 염도 측정 및 고혈압 예방에 좋은 식단·레시피 교육을 받았다.

레시피 교육에 이어서는 꾸준히 국 조리에 참여하고 있는 봉사자들의 작업 전후 질환 예방을 위해 북세종 통합건강센터의 운동지도사와 연계한 스트레칭 및 정리운동 교육도 함께 실시됐다.

전의면은 앞으로도 북세종 통합건강센터와 지속적인 연계를 통해 봉사자는 물론, 반찬 지원 대상자들을 상대로 건강 상담 및 교육의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은일 공공위원장은 “행복찬 국 배달사업은 스스로 식사준비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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