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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문화재단, 찾아가는 공연 ‘樂樂 knock knock’ 16차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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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기사입력 2019-10-14


[내포=뉴스충청인] 충남문화재단 찾아가는 공연「樂樂 knock knock」16차 행사가 천안 나사렛새꿈학교에서 장애 아동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10월 15일 화요일 10시 30분에 개최된다.

 

이 날 찾아가는 공연은 크로키키브라더스와 I.O.F crew의 힐링콘서트가 진행된다. 드로잉을 화려한 퍼포먼스로 재탄생시킨 드로잉서커스와 LED⦁비보이팀의 다채로운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공연을 펼치는 “느낌커뮤니케이션”은 2005년 창단 이후 10년 이상 활동해온 아티스트들인 I.O.F CREW의 또 다른 이름으로 10년 간 기획, 연출, 공연 제작을 병행하며 미디어아트, 각종 방송 및 CF출연과 30개국 이상 해외초청공연을 진행한 종합예술단체이다. 항상 새로운 시도를 통해 관객들에게 새로운 퍼포먼스를 보여드리고자 하며 타 장르, 또는 각종 첨단기술과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퍼포먼스를 만드는 것이 단체의 지향점이자 최종 목표이다.

 

2019 충남문화재단 찾아가는 공연「樂樂 knock knock」사업은 소외계층을 직접 방문하여 소규모의 수준 높은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제공해 충청남도의 문화소외지역 및 문화소외계층 간 문화 불균형을 해소하고 도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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