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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북부여성가족원, 프랑스 생활문화이야기 톡&뮤직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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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기사입력 2019-10-09


[대전=뉴스충청인] 대전북부여성가족원이 특별한 문화행사를 개최해 눈길을 끌었다.

 

북부여성가족원은 지난 8일 오후 1층 로비에서 입주기업인 ‘문화협동조합모다’ 주최로 톡&뮤직 한불문화교류 행사를 진행했다.

 

프랑스 문화기획자인 서금희(프랑스 교포, 한불문화협회 알고기획 대표)씨가 전하는 프랑스 현지의 생활문화와 프랑스 유명재즈듀오인 ‘플로랑스 다비스 퀸텟’의 재즈음악을 접할 수 있었다.

 

한불문회기획자 서금희 씨는 프랑스 한인회 문화부장과 재불한인여성회 기획부장으로 한불문화교류에 여러 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다.

 

‘플로랑스 다비스 퀸텟 재즈 듀오’ 는 프랑스에서 활동하는 재즈 뮤지션으로 프랑스 샹송 페스티벌 가수부문 1등상 수상, 유로비젼 그랑프리상 수상, 레미제라블 대형 뮤지컬에도 출연하는 등 화려한 경력을 가진 프랑스 유명 재즈 듀오다.

 

‘톡앤뮤직, 프랑스 문화기획자가 전하는 프랑스 생활문화 이야기’는 프랑스의 카페문화와 도심의 묘지 문화, 지역공동체에서 만들어가는 축제 이야기 등 다양한 프랑스 문화를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였으며, 도심에서 느끼는 이국적 선율과 풍성한 이야기로 가을을 만끽 할 수 있었다.

 

대전시 백준흠 북부여성가족원장은 “앞으로는 수강생과 시민을 위한 다양한문화행사를 마련할 것”이라며 “단순한 교육기관을 넘어 수강생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취·창업 종합연계기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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